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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세포와 면역계 이상

admin 2018.05.11 10:00 조회 수 : 24

정상 세포가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는 위험요인에 노출되었을 때 암세포로 변하게 되고 따라서 암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흔히 실제 암발생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는 흡연, 발암성 식품 및 화학물질, 발암성 병원체 등에 정상세포가 노출되면 유전자의 변이를 일으키게 되며 암발생에 있어 10%에서 20% 정도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의 이상에 의한 유전적 영향을 받습니다.
세포핵의 구성요소 중에는 DNA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 DNA의 구조가 변화하여 암세포가 생성됩니다. 
이렇게 변형된 세포는 분열하여도 계속 변형된 DNA를 갖게 되며, 결국 이것들이 계속 분열증식하여 암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대개 수십년에 걸쳐 여러 종류의 유전자 변이가 축적되어 암이 발생합니다.
또한 인체의 정상적인 면역기능은 신체 내에서 생성되는 종양세포 1,000만개까지는 파괴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임상적으로 암이 발견될 정도로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이 커지는 경우는 최소한 10억 개의 종양 세포를 포함하게 되므로 면역기능에 의하여 파괴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넘어버리게 되므로 암세포가 제거되지 못하고 암이 발생하게 됩니다.